4. [티티엘뉴스] 두바이 국영 여행사 아라비안어드벤처, 한국 시장 진출

두바이 국영여행사 아라비안어드벤처 한국사무소, 전국단위 영업망 구축

 

아라비안어드벤처(Arabian Adventures)는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의 Emirates & Dnata 그룹의 레저관리부서로서, 걸프만 전역(GCC)에 그룹사가 운영되고 있는 중동 최고의 국영여행사이다. UAE 7개 토호국을 비롯 오만, 카타르, 바레인, 사우디, 요르단, 몰디브 등 주변 중동지역의 개별여행객, 그룹투어는 물론 MICE산업에 대한 모든 지상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20년 10월29일 아라비안어드벤처 한국사무소 (주)야나트립은 두바이 관광협력을 위해 전국 단위(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제주) 8개 여행사들과 업무협약(MOU)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아라비안 어드벤처 한국사무소는 전국 단위 영업망을 확보하고 코로나 판데믹 이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하였다. 이번에 협약을 진행한 여행사들은 2019년 기준 연간 약 180,000명의 해외관광객을 송출한 바 있다.

 

아라비안 어드벤처 한국사무소는 이들에게 골프, 허니문, 호텔 및 다양한 프리미엄 여행서비스 판매를 프로모션 할 예정이며, 함께 국내 관광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낼 계획이다.

 

아라비안어드벤처 한국사무소 (주)야나트립 조지환 대표이사는 ” 두바이는 지난 7월 7일 부터 코로나 이후 제일 먼저 선택받은 안전하고 차별 없는 목적지가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국 영업망 구축은 두바이를 비롯한 매력적인 중동관광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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